지클로, 100% 천연 원료 활용한 ‘세라비다’ 기술 선봬

해양에서 추출한 소재와 세라믹 등 천연 유래 물질 기반의 국내 독자 기술
원사, 필름 및 플라스틱 등에도 세라비다 기술 적용해 다양한 산업군에 활용 가능
미국, 유럽, 한국 등지에 20여 개 기술 특허 보유

2021-10-21 10:29 출처: 지클로

지클로가 독자 기술 ‘세라비다’를 선보였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0월 21일 -- 코로나19 영향으로 안티바이러스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러나 아직도 항균제 시장은 호흡기 질환이나 아토피 등 각종 질환을 유발하는 합성 항균제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천연 원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친환경 바이오 기술 기업 지클로(대표 정재헌)가 원단, 필름, 플라스틱 등에 적용할 수 있는 독자 기술 ‘세라비다(CERAVIDA)’를 선보였다고 21일 밝혔다.

세라비다는 인체에 유해한 물질들을 사용하지 않고, 자연에서 추출된 100% 천연 물질들을 사용한다. 이 기술은 바다에서 추출한 친환경 재료인 해조류 추출물, 키토산, 천일염 등을 조합하고, 독자 개발한 세라믹 특허 원료인 준라이트(Junlite) 소재를 함유하고 있다.

지클로의 혁신적인 소재 및 기술인 세라비다는 지속 가능한 천연 복합화합물의 제조 방법 및 조성물에 대한 국내 및 PCT 국제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지클로는 FDA 등록 완료된 100% 천연 항균 소재로 친환경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실현해 인체에 안전하고, 이로운 인간 중심의 생활 바이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세라비다(CERAVIDA)는 기능과 용도에 따라 항균 기능에 초점을 둔 △세라비다 프레쉬(Fresh), 신체 회복 기능에 초점을 둔 헬스케어 소재 △리커버(Recover), 소재 보온성을 강조한 △히트(Heat), 냉각 기능을 강화한 △쿨(Cool) 4가지로 나뉜다.

세라비다 프레쉬(CEREVIDA FRESH)는 100% 천연 재료 및 천연 바인더에 의한 항균제로 게 껍데기에서 추출한 키토산, 천연 소금, 해조류 등 식용 가능한 재료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천연 유래 물질 기반의 항균 소취 및 바인더 기술로서 99.99%의 항균 효과, 80% 이상의 소취 효과와 항곰팡이 효과를 지니고 있다. 지클로 세라비다 프레쉬는 국내 최초 EPA (미국환경청) 인증을 통해 일상생활의 냄새 분자를 제거하는 우수성과 유해 물질로부터 인체를 보호하는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세라비다 리커버(CERAVIDA RECOVER)는 세라믹을 기반으로 한 준라이트(Junlite)를 함유하고 있다. 준라이트를 적용한 옷감에서 방출된 원적외선 에너지는 피부 표면과 혈관에 침투해 적혈구의 진동 운동을 돕고, 세포의 진동으로 혈액을 더 부드럽게 순환시킨다. 그 결과, 혈류량 개선과 피로 회복 속도 증대에 도움을 준다. 세라비다 히트(CERAVIDA HEAT)는 원적외선 및 인체와 주위의 각종 파장들을 열 파장으로 변환해 온열을 유발하는 발열 섬유 기술이다. 또한 착용했을 때 체온을 1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지클로의 세라비다 히트와 리커버는 2019년 미국 FDA 등록을 완료했다.

세라비다 쿨(CERAVIDA COOL)은 열전도율 세라믹(High thermal conducting Ceramics)을 합성 섬유에 접목한 냉감 소재로, 신체 및 섬유 표면의 열을 빠르게 방출한다. 뿐만 아니라 UV 차단 기능을 갖고 있다.

정재헌 지클로 대표는 “건강 및 환경이 사회적 화두로 떠오르면서 천연 원료를 활용한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지클로는 신뢰할 만한 기술력을 갖춘 회사로, 우리가 보유한 세라비다 프레쉬는 국내 최초로 미국 환경청(EPA) 인증을 받고 세라비다 히트, 리커버 소재 또한 미국 FDA 등록을 완료했다” 며 “앞으로도 우리는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에게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 제공을 위해 연구 개발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지클로 개요

대구 경북 첨단의료복합단지에 있는 지클로는 자연의 유무기 재료들을 연구해 친환경 고분자 소재를 개발하는 바이오 기술 전문 기업이다. 인간에게 이로운 혁신적인 천연 바이오 소재와 기술로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일상생활을 제공하며 미국, 유럽, 한국 등에서 20여 개 기술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지클로가 개발한 바이오 소재 및 기술에 대한 브랜드로는 세라비다(CERAVIDA)가 있으며, 100% 천연 물질로 만든 항균 냄새 제거제 및 기능성 유무기 소재를 PET·나일론·PE·PP 등 베이스 레진과 융·복합한 마스터배치 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필름 △플라스틱 △원사 등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cl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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