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사히 카세이, 2차 ‘세올러스’ 마이크로크리스탈린 셀룰로스 공장 건설

2021-01-14 15:30 출처: Asahi Kasei Corporation

제품 특징

도쿄--(뉴스와이어) 2021년 01월 14일 -- 아사히 카세이(Asahi Kasei)의 스페셜티 솔루션스 SBU(Specialty Solutions SBU)가 일본 오카야마 현 쿠라시키 시에 위치한 미즈시마 공단에 2차 마이크로크리스탈린 셀룰로스(microcrystalline cellulose, 상품명 세올러스(Ceolus™))[1]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아사히 카세이가 현재 일본 미야자키 시 노베오카 공장에서 생산하는 세올러스는 주로 약품 태블릿 바인더[2]로 사용된다.

아사히 카세이는 표준형 PH 시리즈 외에 태블릿 압축성을 대폭 끌어올린 KG 시리즈와 압축성과 유동성을 겸비한 UF 시리즈를 판매하고 있다. 모두 약품 및 보충제용 태블릿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라인업이다.

KG 시리즈를 활용하면 태블릿이 많은 양의 원료의약품(API)을 함유하거나 여러 API가 하나의 태블릿에서 조제되는 경우와 같이 첨가될 수 있는 태블릿 바인더의 양이 적은 경우에도 태블릿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

UF 시리즈는 우수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태블릿의 안정적인 생산은 물론 태블릿에 함유된 API의 균일성을 보장한다.

최근 KG 시리즈와 UF 시리즈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가운데 성장세는 앞으로도 계속될 전망이다. 아사히 카세이는 이런 수요 증가에 부응해 생산 능력을 2배 늘리기 위한 자본 지출을 단행하고, 여러 생산 시설을 통해 공급 물량을 안정화하기로 했다. 아사히 카세이는 이번 확장이 제약 및 보충제 산업의 요구 사항에 부응할 뿐 아니라 전 세계인의 삶과 건강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1] 마이크로크리스탈린 셀룰로스는 천연 펄프로 만든 백색 분말이다. 주로 약품이나 식품의 첨가제로 사용된다.
[2] 태블릿 바인더는 고형 태블릿의 모양을 가다듬고 양을 늘리기 위한 목적으로 사용하는 첨가물이다.

자본 지출

위치: 아사히 카세이 미즈시마 공단
일본 오카야마 현 쿠라시키 시
건설 예정일: 2021년 9월 착공, 2023년 봄 완공
투자액: 130억엔(달러당 103엔 기준 1억2600만달러)
생산 제품: 세올러스(Ceolus™) 마이크로크리스탈린 셀룰로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210113005028/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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