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태이론물리센터, 과학문화 확산 유공 장관 표창 수상

과학기술자들의 지식 나눔을 통한 기초과학 대중화 기여 공로

2020-12-30 09:00 출처: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과학문화 확산 유공 장관 표창장

포항--(뉴스와이어) 2020년 12월 30일 --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소장 방윤규, 이하 센터)는 2020년 과학문화 확산 유공자(단체)로 선정돼 장관 표창을 받았다.

과학문화 유공 장관 표창은 우수한 연구개발성과로 과학기술 발전에 공헌한 자를 발굴·포상해 과학기술인의 사기를 진작하고 대국민 과학기술 마인드를 확산시키기 위해 제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수여하는 상이다.

센터는 과학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과학기술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현장 참여가 어려운 만큼 다각화된 소통체계를 마련하고 전 계층이 즐길 수 있는 과학문화 프로그램을 통한 수혜자 확대에 중점을 뒀다.

과학문화 유공 선정자 관련 정보는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 홈페이지에서 찾아볼 수 있다.
* 대한민국 과학기술대전 올해의과학기술인 : https://www.scienceall.com/sntfair_people/

센터 방윤규 소장은 “센터는 다양한 과학 콘텐츠를 발굴하고 국민 소통 통로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식 나눔을 통한 사회적 책임 수행 및 가치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 개요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는 국내 최초이자 한국의 유일한 국제이론물리연구소로서 1996년 설립 이후 이론물리학 및 학제 간 첨단연구, 젊은 과학자 연수, 대중과의 커뮤니케이션 활동 등을 활발히 수행하고 있으며 17개 회원국을 비롯한 그 외 지역의 이론물리학자들과의 국제협력 증진을 통해 아태지역 과학자들의 연구경쟁력 향상 및 세계적 수준의 차세대 과학리더 양성에 힘쓰고 있다. 현재 회원국은 호주, 중국, 일본, 한국,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대만, 태국, 베트남, 라오스, 몽골, 인도,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캐나다, 키르키스스탄 17개국이다.

웹사이트: http://www.apct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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