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봉사단메리, 희망사과나무에 자선연주회 수익금 전액 기부

일상에 문화를 더하는 청소년들의 나눔

2020-07-10 10:35 출처: 한국청소년연맹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 단원들

서울--(뉴스와이어) 2020년 07월 10일 --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자선연주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들의 문화예술지원을 위한 후원금 모금해 한국청소년연맹(총재 한기호) 사회공헌사업 희망사과나무에 전달했다.

사단법인 문화예술봉사단메리는 청소년과 대학생 봉사활동의 형태로 지역민에게 음악을 선물하는 문화봉사단체이며 2017년부터 정기 자선연주회 ‘Merry Together’를 개최, 지속적인 수익금 기부로 희망사과나무와 함께 문화예술 취약계층 청소년을 지원하고 있다.

2015년부터 봉사활동과 합창, 오케스트라 교육을 결합한 프로그램 ‘메리오케스트라, 메리콰이어, 메리앙상블’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공연을 통해 청소년·청년 대학생 봉사자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황경주 사무총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는 문화예술 분야에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지친 마음을 위로하는 청소년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 많은 사람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사과나무는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중 문화예술 분야에 관심이 있는 청소년 작가들의 예술활동 과정을 지원하고 있으며 복지시설 거주 아동·청소년을 위한 예술문화전시회 초청사업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희망사과나무(www.hopeappletree.or.kr)는 한국청소년연맹 사회공헌 사업으로 국내·외 극빈 지역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 및 후원 문의는 희망사과나무 운영본부로 문의하거나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청소년연맹은 청소년의 자기개발과 조화로운 성장을 지원하고 건강한 미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청소년단체로 샛별단·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청소년연맹 개요

한국청소년연맹(아람단·누리단·한별단·한울회)은 학교 교육과 상호 보완을 통한 건전한 미래 세대를 육성하기 위해 1981년 설립되어 ‘한국청소년연맹육성에관한법률(81.4.13 법률 제3434호)’에 의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로부터 지원을 받으며, 학교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우리 고유의 청소년 단체이다. 현재는 전국 19개 시도, 8000여개 학교에서 29만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을 비롯한 전국 22개의 청소년 수련 시설을 운영하는 등 대한민국 최고의 청소년 사회교육 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로 창립 36주년을 맞아 ‘365 Happy School! 한국청소년연맹과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청소년단체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공헌활동 및 다양한 청소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ya.or.kr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