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 아시노에 일부 OTC 및 비핵심 자산 매각 완료

2020-03-03 16:29 출처: 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오사카, 일본--(뉴스와이어) 2020년 03월 03일 --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이하 다케다)(도쿄증권거래소: 4502/뉴욕증권거래소: TAK)이 앞서 발표한 바와 같이 근동, 중동, 아프리카 다수 국가에서 성장/신흥시장 사업부(GEM BU)에 속한 일부 일반의약품(OTC)과 처방의약품 자산을 아시노(Acino)에 총 2억여달러에 매각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2일 발표했다.

매각 계약은 2019년 10월 처음 공개됐다.

양사 거래에는 약 30종의 특정 처방 의약품 및 처방의약품이 포함돼 있다. 해당 지역을 제외한 다른 지역에서는 다케다가 이들 제품을 계속 제공할 계획이다. 이 포트폴리오를 지원하고 있는 판매 및 마케팅 분야 직원 약 270명도 아시노로 적을 옮길 예정이다. 양사는 또한 다년간의 제조 및 공급 계약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다케다는 아시노를 대신해 해당 약품을 계속 생산하게 된다.

다케다는 디레버리지 및 5대 핵심 사업 분야에 집중하기 위한 노력의 일부로 다수의 매각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아시노에 대한 자산 매각 외에 다케다는 지난해 7월 자이드라(Xiidra®)를 노바티스(Novartis)에 최대 53억달러에 최종 매각했다. 또 5월에는 타코씰(TachoSil®)을 에티콘(Ethicon)에 4억달러에 매각한다고 발표했으며, 11월에는 러시아와 독립국가연합(CIS) 지역에서 비핵심 자산을 매각한다고 발표했다.

다케다는 매각 자금을 활용해 부채를 지속 경감하고 디레버리지를 가속화해 2022년 3월~2024년 4월 순부채/조정 EBITDA를 2배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다케다는 포트폴리오를 단순화하는 동시에 탄탄한 현금 흐름을 통한 디레버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케다제약(Takeda Pharmaceutical Company Limited) 개요

다케다제약(도쿄증권거래소: 4502 / 뉴욕증권거래소: TAK)은 일본에 본사를 두고 과학을 삶에 변화를 주는 의약품으로 구현하여 환자에게 보다 나은 건강과 더 밝은 미래를 가져다주기 위해 최선을 다 하고 있는 가치 중심, 연구개발 기반의 글로벌 바이오제약 회사이다. 다케다는 종양학, 위장병학, 중추신경계 및 희귀질환의 네 가지 치료 분야에 연구 개발 노력을 쏟고 있다. 또한 다케다는 플라스마 유래 치료법과 백신에 목적을 둔 연구개발 투자에 힘쓰고 있다. 또한 회사는 새로운 치료 옵션의 한계를 앞당기고 강화된 협업 연구개발 엔진과 역량을 활용하여 견고하고 다양한 파이프라인을 창조함으로써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는 혁신적인 의약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다케다의 직원들은 환자의 삶의 질 향상과 80여국가와 지역에서 헬스케어 분야의 파트너들과 협력에 전념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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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케다의 실적이나 성과, 재무적 위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여기서 언급된 요인들과 그 밖의 요인들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으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된 20-F 양식상의 등록계출서에 들어 있는 ‘3항. 핵심정보—D. 리스크 요인’을 참조하도록 한다. 이 자료는 다케다의 웹사이트(https://www.takeda.com/investors/reports/sec-filings/)나 SEC 웹사이트(www.sec.gov)에서 입수할 수 있다. 다케다 또는 다케다 경영진은 이 미래예측진술에서 언급된 예측 사항들이 정확하게 실현될 것이라는 일체의 보증을 하지 않으며 실제 실적, 성과, 재무 위상 등은 예상과 크게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따라서 이 보도자료를 받는 사람은 미래예측진술에 대해 지나치게 의존해서는 안 된다. 다케다는 이 보도자료에 포함된 미래예측진술이나 추후 발표할 수 있는 다른 미래예측진술에 대해 업데이트할 일체의 의무를 지지 않는다. 과거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짐작하게 하는 지표가 아니며 이 보도자료에 담긴 다케다의 실적은 미래 실적을 예상할 수 있게 하는 추정 자료나 예측을 가능케 하는 근거 자료가 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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