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문화회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 개최

2019-07-29 07:00 출처: 해운대문화회관

오페라 사랑의 묘약 포스터

부산--(뉴스와이어) 2019년 07월 29일 -- 해운대문화회관은 7월 문화가 있는 날 오페라 ‘사랑의 묘약’으로 관객들과 함께한다고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2019년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 공연 산책 문예회관 기획프로그램으로 선정되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가 있는 날 주간에 지역의 다양한 공간에서 진행되는 지역 맞춤형 공연 프로그램이다.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기회를 제공하여 사람이 문화를 실현하고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한다.

사랑의 묘약은 외모와 조건이 중시되는 사랑 대신 내면의 아름다움과 진실함을 일깨워주는 교훈을 담고 있는 따뜻한 내용의 오페라이다. 이 작품을 통해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한 현대 사회의 삭만한 인간관계를 속에 사람들이 좀 더 순수하고 따뜻한 진심을 공유하며 서로의 얼어붙은 관계에 꽃길이 펼쳐지기를 오페라 공연으로 기획하였다.

사랑의 묘약은 연출 이효석, 피아노 정은정, 소프라노 이지은(아디나 役), 테너 이해성(네모리노 役), 바리톤 최강지(벨코레 役), 바리톤 윤오건(돌카마라 役), 소프라노 조혜나(잔넷타 役), 부산캄머오페라단(예술감독 최강지)이 주관한다.

해운대문화회관은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 수준 높고, 공연과 관람료의 문턱을 낮춘 공연으로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8월 29일 목요일은 동화속 발레 갈라 콘서트 ‘신데렐라’가 공연된다.

◇공연 개요

· 공연명: 오페라 ‘사랑의 묘약’
· 일시: 2019년 7월 31일(수) 19시 30분
· 장소: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 관람료: 1층 R석 5000원 / 2층 A석 3000원 / S석 2000원
· 할인: 정기회원·초·중·고·단체 20명 이상 / 1층 R석 3000원, 2층 A석 2000원, S석 1000원
· 예매처: 인터파크

해운대문화회관 개요

해운대문화회관은 2006년 부산 해운대에서 오픈한 문화 예술의 전당으로, 기획공연과 대관공연을 통해 주민들의 문화적 소양도 키우면서 예술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곳이다. 대공연장인 해운홀은 좌석규모는 495석으로 음악, 연극, 뮤지컬 등 수준 높은 예술공연장으로 활용되고 있다. 공연무대의 일차적 조건인 음향효과는 특히 음악 연주무대에서 뛰어난 효과를 발휘하는데 최상의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신 음향설비와 조명 설비, 무대기계 설비와 지원공간으로 분장실, 대기실 무대 연습실까지 두루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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