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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닥, 유럽 지역 태블릿 브랜드 판매권자로 아코스와 계약
로체스터, 뉴욕/파리=뉴스와이어
2017년 02월 17일 13:40
이스트먼 코닥 컴퍼니(Eastman Kodak Company)는 소비재 전자제품 부문의 개척자이자 견실한 범 유럽 기업인 아코스(ARCHOS)를 유럽 지역 태블릿 시장의 브랜드 판매권자로 선정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아코스와의 계약은 코닥의 최근 브랜드 라이선스 프로그램의 연장선이며 코닥 엑트라(EKTRA) 스마트폰의 성공적인 유럽시장 출시에 이은 것이다.

아코스의 CEO인 로익 포리에이(Loïc Poirier)는 “우리는 태블릿 시장에서 코닥의 브랜드를 함께 발전시킬 수 있는 판매권자 중 하나가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여기며 많은 사람들이 코닥의 태블릿 기기를 갖게 되기를 진정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했다.

코닥 소비재 그룹 부사장 겸 총지배인인 브라이언 크루즈(Brian Cruz)는 “당사의 브랜드 판매권자 목록에 아코스가 추가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아코스는 컴퓨터 태블릿 부문에서 확고한 실적을 올리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로 2009년에 구글 안드로이드 태블릿 PC를 처음 도입했고 소매시장을 폭넓게 공략하는 유럽 지역 태블릿 시장의 핵심적인 기업으로 잘 알려져 있다”고 했다.

코닥의 태블릿 제품은 최신 기술과 세련된 디자인을 결합시키게 될 것이다. 태블릿 출고 시 탑재된 앱은 사진 및 영상 애호가들에게 다양한 창의성을 제공할 것이며 내장된 8메가 픽셀의 후면 카메라는 일상 생활에서 일어나는 추억의 순간들을 쉽게 포착하고 즐길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또한 3G 접속을 통해 가족이나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좋은 사진이나 영상을 함께 공유할 수도 있게 해줄 것이다.

코닥의 태블릿은 2017년 여름 전에 전 유럽지역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아코스(ARCHOS) 개요

소비재 전자제품의 개척자인 아코스는 지속적으로 소비재 전자제품 시장을 혁신시키고 변혁을 추구하고 있다. 프랑스 제조업체인 아코스는 2000년에 처음으로 HDD MP3 플레이어를 생산했고, 2003년에는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2009년에는 구글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2014년에는 네트워크로 연결된 스마트 홈, 그리고 2016년에는 최초의 사물인터넷 전용 공동 네트워크인 피코왠(PicoWan)을 선보였다. 아코스는 현재 자체적으로 태블릿, 스마트폰 및 접속 기기 등을 전세계에 공급하고 있으며, 태블릿 및 스마트폰 시장과 연계하여 도시 이동성(urban mobility)과 스마트 엔터테인먼트를 추구하는 혁신적인 고부가가치 제품을 시장에 내놓고 있다.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있고 유럽과 아시아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아코스는 견실한 범 유럽 기업이며 세계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아코스는 유로리스트 컴파트먼트 C(Compartment C of Eurolist), 유로넥스트 파리(Euronext Paris) 증권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으며, ISIN 코드는 FR0000182479이다.

코닥(Kodak) 개요

코닥은 이미징(imaging) 사업에 중점을 두고 있는 기술 기업이며, 직접 또는 다른 혁신 기업들과의 협력관계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소비재 및 서비스를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진출 분야는 그래픽 아트, 상업용 인쇄, 퍼블리싱, 패키징, 전자 디스플레이, 엔터테인먼트 및 상용 필름과 소비재 제품 시장 등이다. 세계 수준의 R&D 역량과 혁신적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고 신뢰도 높은 브랜드인 코닥은 전 세계 고객들이 지속 가능하게 기업을 성장시키고 개인의 삶을 향유할 수 있게 도와주고 있다. 코닥에 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kodak.com, 트위터 @Kodak, 페이스북 Kodak 참조.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www.businesswire.com/news/home/20170215006367/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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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출처: Ko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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